월드워Z가 현실이 됐을 때 합심하고 싶은 멤버는?

당연히 이 분 리스트에 있을 줄 알았음





 

 

베어 그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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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에서 음식을 찾기 위해 해멜 때, “맨 대 와일드” 쇼의 호스트이자 스타인 베어그릴스는 모든 생존 테크닉을 갖추고 있는 인물이다. 그는 심지어 죽은 양의 사체를 침낭으로 사용하거나 튜브로 사용하는 스킬의 보유자이다. 좀비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 에베레스트 산이 거의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지대가 될 것이다. 이런 혹한의 장소도 그와 함께라면 안전할 것이다.

 

 

척 노리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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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국도 10단 검은띠, 당수 9급 검은띠, 태권도 검은띠 8단, 유도와 주짓수 검은띠의 소유자인 척 노리스는 일반인들이 좀비를 향해 쏘는 총보다 빠르게 맨손으로 좀비를 때려잡을 만한 유단자이다. 당신이 싸움에서 도망치는 동안, 좀비들 얼굴에 발차기를 때려박을 것이다.

 

다나이 구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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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드 “워킹데드”의 여전사 다나이 구리라는 사무라이 검을 휘두르며 가차없이 좀비를 정리한다. 심지어 좀비를 짐꾼으로 이용할 정도로 좀비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강심장.